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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나면 여행가‘인 나에게 딱! All my interest 모닝 어반

2020/07/20

안녕하세요 VIK플레이어 김효원입니다.

저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지만 아직 대학생이라 자차가 없는데요ㅠㅠ 날씨가 너무 좋은 날엔 훌쩍 떠나고 싶어져서 부모님 차를 빌려 드라이브를 떠나곤 해요.


각 잡고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사실 저는 일상 속에서 틈틈이 즐기는 소소한 여행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운전 중에 우연히 만난 멋진 숲길이나, 새벽에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친구들과 떠나는 당일치기 여행 같은 것 말이죠.

그러다 보니 나만의 차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더군요. 최근에는 100% 제가 저축한 돈으로 인생 첫 차를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출시된 모닝 어반을 보니 ‘틈나면 여행가’라는 키워드로 광고를 하고 있더라고요ㅎㅎ 꼭 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더 관심있게 보게 됐어요.

마침 모닝 어반 시그니처 엣지-UP 트림 차량을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차가 제 라이프스타일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가까운 근교로 드라이브 겸 여행을 다녀오며 직접 느껴보기로 했어요.






‘틈나면 여행가’를 위한 꽤 넉넉한 트렁크!



필요한 물건을 잔뜩 챙겨갈 수 있다는 게 또 자동차 여행의 매력이잖아요? 모닝 어반 적재공간도 테스트해볼 겸 과일을 담은 아이스박스, 옷가지를 담은 캐리어, 돗자리, 통기타 등 부피가 큰 물건들을 챙겨봤어요.

짐을 많이 실어야 하는 경우 SUV처럼 2열 시트를 폴딩해 적재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데요. 2열 폴딩 후 적재용량이 무려 1,010ℓ라고 하네요. 경차라도 꽤 넉넉한 트렁크 활용이 가능했어요.


이제 짐도 다 실었으니 모닝 어반에 시동을 걸고 무계획 당일치기 드라이브를 출발합니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일단 안전하게 다녀와야죠!



저는 자차가 없지만 부모님 차나 렌터카를 자주 운전해서 안전사양 없이도 운전 자체는 거뜬한데요. 그래도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는 진짜 든든하긴 하더라고요. 차선변경 시 사각지대에 차량이 있으면 경고를 해주는 기능인데요. 경고를 울렸는데도 운전자가 차선변경을 시도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어해서 충돌 회피를 돕는다고 해요. 경차 중에서는 모닝 어반에 최초로 적용됐어요.

제 눈으로 거울을 살펴서 1차 확인하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를 통해 2차 확인하니, 운전하는 동안 알게 모르게 마음이 더 편안해져서 기분 좋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어요. (하지만 안전사양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운전자가 항상 집중해서 주변을 살펴야죠)


그리고 또 한가지.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느낌을 준 기능이 있는데, 바로 운전자 주의 경고예요. 운전자가 제대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지 살펴주는 기능인데요. 졸음운전 등으로 운전자 주의 수준이 ‘나쁨’으로 떨어지면 경고를 해준다고 해요.

물론 이번 시승 기간 동안에 운전자 주의 수준이 낮아진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ㅎㅎ 그래도 제가 친구들과 밤바다 보러 새벽에 드라이브를 떠나는 걸 즐기다 보니 ‘내 차에 이 기능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일단 안전하게 다녀오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덕분에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했습니다. 대단한 곳에 간 건 아니에요. 서울 근교 사람이 별로 없는 조용한 나무그늘에 앉아서, 아이스박스에 담아간 과일도 먹고, 굳이 챙겨간 통기타도 잠깐 연주하면서 여유를 즐기다 돌아왔어요.






여행의 2%를 채워주는 깨알 같은 편의사양들!



저는 운전이 여행 목적지까지 이동하기 위한 과정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아요. 어찌보면 운전을 하는 그 순간 자체가 여행인 거죠.

도로에서 속 시원하게 속도를 높일 때, 좋아하는 노래가 우연히 라디오에서 나올 때, 멋진 구름이 창 너머로 보일 때, 뜨거운 여름의 풍경을 시원한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게 문득 감사하게 느껴질 때의 기쁨. 자동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죠??


그런 의미에서 모닝 어반의 운전석 통풍시트는 운전대를 잡고 있는 순간을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으로 만들어 준 고마운 기능이에요.

에어컨을 틀고 운전해도 등에 땀이 차는 저 같은 운전자에겐 통풍시트가 꼭 필요하거든요. 등이 땀으로 젖으면 여행이고 뭐고 운전대를 내려놓고 싶어지잖아요? ㅎㅎ 그래서 ‘나중에 차를 사면 다른 건 몰라도 이건 꼭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기능 중 하나예요. 참, 경차에 운전석 통풍시트가 적용된 건 모닝 어반이 최초라고 합니다.


한 가지 더. 모닝 어반은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하더라고요. 여행 중 새로 생긴 길이나 장소를 찾아갈 때도 걱정 없을 것 같았어요. 예전에 부모님 차 내비게이션 업데이트할 때 USB에 파일 다운받아서 설치하느라 진땀 뺐던 걸 떠올려보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도 내 차에 꼭 있었으면 하는 탐나는 기능 중 하나랍니다.






‘틈나면 여행가’를 위한 모닝 어반의 경제성



모닝 어반과 함께한 이번 여행의 평균연비는 15.7km/ℓ입니다. 성인 2명이 탑승하고, 트렁크에 짐도 싣고, 에어컨 풀가동에, 연비운전과는 거리가 먼 주행을 했는데요. 제가 시승한 16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모닝 어반의 공인 복합연비인 14.7km/ℓ보다 더 높은 연비를 기록했습니다.

저렴한 차량 유지비는 대학생인 제게는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데요. 모닝 어반은 연비도 훌륭한데다, 경차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유류세 환급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서 매력적이에요. 여기에 유료도로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비 50% 할인 혜택까지 있으니, 저 같은 ‘틈나면 여행가’에게 딱 맞는 자동차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동차는 역시 직접 타보고 골라야 한다고 하죠? 모닝 어반을 직접 시승하며 짧은 여행을 다녀오니, 이 차가 내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구나 하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어요. 동시에 인턴과 알바를 열심히 해서 부지런히 돈을 모으겠다는 의지도 전보다 더 커졌네요ㅎㅎ

저처럼 일상 속 여행을 즐기는 ‘틈나면 여행가’이면서 경제성과 안전, 편의사양에 매력을 느끼는 분이라면 모닝 어반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꼭 시승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본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량의 사양구성은 차급 및 선택 사양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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