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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EV로 FLEX 해버렸습니다

2020/05/19

안녕하세요! VIK플레이어 전용선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출퇴근하시나요?

저는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고 집에 있는 차는 가족들이 쓰는 편이었는데요. 최근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다 보니, 저도 자차로 출퇴근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 차를 한 대 더 운용해야 하나’라는 고민에 빠지게 됐는데요.

오늘은 저의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 ‘기아플렉스(KIAFLEX) EV 라인’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고민 끝에 고른 최고의 선택! 기아플렉스 EV



저는 출퇴근 거리가 왕복 기준 60~70km 정도인데다, 회사가 여의도에 있어서 공영주차장 비용도 비싼 편이에요.

그래서 이왕이면 유류비도 적게 들면서, 주차 비용 할인도 가능한 차량이면 좋겠다 싶었어요. 여기에 세금, 보험료 등 유지비까지 적게 들면 더 좋고요.


장기렌트, 카셰어링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어떤 선택이 가장 합리적일지 고민해봤는데요. 문득 기아자동차의 월 구독형 차량렌트 서비스, 기아플렉스가 머리에 스쳐 지나갔어요.

바로 검색해봤더니 THE K9, 스팅어, 모하비 더 마스터, 카니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기아플렉스 프리미엄’과 더불어 전기차 구독 상품인 ‘기아플렉스 EV 라인’이 출시됐더라고요.


제 나름대로 꼼꼼하게 비교를 해봤습니다. 기아플렉스 EV 라인은 한달동안 보험료, 추가비용 및 기름값 걱정없이 월 87만원에 이용할 수 있어 저와 딱 맞더라구요.

게다가 장기 약정이 아니라 1개월 혹은 3개월 단위로 계약 및 해지가 가능하다는 점! 별도의 보증금이나 주행거리 제한이 없어서 초기 자금 없이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 마지막으로 인수 시 원하는 장소로 무료 배송 및 반납이 가능하다는 점까지!

이 얼마나 편하고 좋습니까! 하루라도 빨리 이용하고 싶어 당장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계약 과정도 간편하더군요.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취득일로부터 1년이상)에 본의 명의 개인/법인 신용카드만 소지하고 계시다면 상품 선택부터, 예약, 결제, 배송신청까지 모두 기아플렉스 전용 앱을 통해 간편하게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 같아요.

* 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말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






감동 그 자체! 차량 배송 서비스



이제 제가 실제로 기아플렉스 EV라인을 이용해본 후기를 말씀드릴 게요.

일단 차량인수부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렌터카나 카셰어링은 차량이 있는 곳까지 찾아가야 해서 은근히 번거롭잖아요? 게다가 직장인이면 일부러 휴가를 내서 차량을 배송 받으러 가야 할 때도 있는데요.

기아플렉스는 제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면 직접 배송해주시면서 차량 상태 체크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실내도 살펴봤는데요. 사용자가 바뀔 때마다 실내 세차 및 소독도 해주셔서 마치 신차를 출고한 것같은 만족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작은 디테일이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탈수록 만족스러운 출퇴근 파트너, 쏘울 EV



저의 새로운 출퇴근 파트너, 쏘울 EV! 타보니 어떻냐고요? 덕분에 출퇴근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정체구간이 많아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다 보면 그 피로감을 무시할 수 없는데요. 쏘울 EV는 고속도로 주행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등 ADAS 기능으로 반자율주행이 가능해 피로감이 반으로 줄었어요.

게다가 뚫린 도로를 지날 때는 전기모터 특유의 가속력 덕분에 거침없이 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기차라 정말 조용하고 미끄러지듯이 굴러가는 주행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타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퇴근할 때마다 근처 사는 사람들 카풀 해주고 싶더라구요... (자랑도 하고 싶고ㅎㅎ)


참, 쏘울 EV 덕분에 안 그래도 기분 좋은 퇴근시간이 두 배로 더 즐거워졌는데요. 바로 주차요금 정산 시 할인 혜택 때문입니다. 친환경차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 요금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거든요.


유류비 걱정도 확 줄었습니다. 기아플렉스 EV라인을 신청할 때 무제한 충전카드를 함께 신청했는데요. (월 69,000원 추가 요금 발생) 주행거리가 많은 분들이라면 꼭 신청하시기를 추천드려요. 비용 걱정 없이 운행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무제한 충전카드는 한전, 환경부, 에스트래픽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저는 출근할 때 편도거리가 약 30km인데요. 집에서 충전량 88%로 출발해서 회사에 도착하니 83% 정도 되더군요. 그래서 3일에 한 번 빈도로 쏘울 EV를 충전하고 있습니다. 집 근처와 회사 근처에 충전기가 있어서 충전할 때 스트레스는 크지 않았어요.


한번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을 했는데요. 기다리는 동안 석양과 함께 국회의사당을 구경했는데 참 좋더라고요… 다음엔 일찍 와서 충전도 하고 국회도서관에서 책도 한번 읽어보려고요. 쏘울 EV 덕분에 누리게 된 잠깐의 여유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기아플렉스가 준 또 하나의 기쁨, 카니발 하이리무진



그리고 기아플렉스 EV 라인을 구독하면 한달에 한 번 72시간 동안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빌려줍니다.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신청했는데 막상 타보니 진짜 좋더라고요.


편안하고 넉넉한 리무진 시트와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커튼 덕분에 아내는 연예인 된 것 같다며 좋아했습니다. 제 아이는 차에서 TV가 나온다며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무엇보다도 카니발 하이리무진 덕분에 가족과 한적한 곳에서 언택트 차박을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최상의 서비스, 역시 플렉스하길 잘했네요



여러분의 출퇴근길은 어떤가요?^^ 저는 요즘 출퇴근할 때마다 기아플렉스 EV 라인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기름값, 주차비, 보험료, 세금 걱정하느라 마음이 편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차량 배송 서비스부터 중간중간 불편한 건 없는지 친절하게 체크해주시는 상담원분들의 전화까지. 사용하는 내내 황송하리 만큼 훌륭한 대우를 받은 것 같은데요. 단순히 차량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이 웃음짓게 해주는 서비스라, 역시 플렉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직접 이용해본 기아플렉스 EV 라인 이야기였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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