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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III EV의 장점 5가지

2020/02/04

트럭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다양한 곳에서 우리 삶을 지탱하는 필수적이고 고마운 차종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 도심 곳곳을 돌아다니며 매연과 소음을 일으키는 나쁜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이미지를 깨트릴 조용하고 깨끗한 1톤 상용차, 봉고III EV가 출시됐습니다. 친환경성과 정숙성은 물론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유지비 등 기존 디젤 1톤 상용차의 단점과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할 봉고III EV의 특징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 알아봅니다.






첫째, 매력적인 유지비와 경제성



전기차 특유의 경제성은 봉고III EV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기존 모델의 경유보다 훨씬 저렴한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할 뿐 아니라 1회 충전 주행거리 211km로 도심 운송에 충분한 주행가능거리를 갖추고 있죠. 시간이 곧 돈으로 연결되는 운송업 특성상 54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100kW급 급속 충전, 0→80% 기준)

봉고III EV로 1년에 20,000km를 달릴 경우, 연비 9km/L인 디젤 모델과 비교해 1년 동안 절약하게 되는 기름값은 약 170만원 정도입니다. 4,270만원인 봉고III EV GLS 모델에 정부 및 지자체의 보조금 약 1,800만원의 혜택을 더하면 실제 가격은 2,470만원인데, 비슷한 사양의 봉고III 킹캡 초장축 2WD GLS 모델에 플러스 패키지(50만원)을 더한 1,995만원보다 475만원 비싸긴 하지만 약 3년 정도만 운행해도 추가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죠.


게다가 봉고III EV는 내연기관 차량보다 주요 동력기관의 부품과 주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소모품의 수도 적어 유지관리비도 더 적게 들어갑니다. 게다가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운송업을 하는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추가적으로 줄일 수 있죠. 주유비와 유지관리비, 각종 교통 혜택을 통해 몰면 몰수록 경제적으로 얻는 이점이 더 크다는 것은 봉고III EV가 상용차로서 가지는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고급 승용차 못지않은 첨단 안전 사양



봉고III EV는 승용차 못지않은 다양한 안전 편의장비도 갖추고 있습니다. 전방의 보행자나 차량을 인지해 안전한 급정거를 돕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선을 이탈하면 자동으로 스티어링을 조향해 이탈을 방지하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죠.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아져 주행 주의 수준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휴식을 권유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잦은 이동으로 쉽게 피로해지는 상용차 운전자의 특징에 맞춰 안전운전을 돕기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셋째,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장비



봉고III EV는 안전장비뿐 아니라 편의장비까지 전보다 훨씬 풍성하게 보강했습니다. 특히 버튼 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통합 주행 모드 기능은 그동안 1톤 상용차에서 볼 수 없었던 기능이어서 운전자들이 더욱 반가워할 부분이죠. 그 외에도 봉고III에 탑재돼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을 샀던 내비게이션, 운전석 통풍 시트, 풀오토 에어컨, 리어글라스 열선, 고속도로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장비를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좁은 곳을 달리거나 주차하는 경우가 많은 차량 특성상 실제 오너들로부터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전동 접이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으로 하고 장시간 차 안에 있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 틸트 스티어링 휠헤드레스트까지 기본으로 갖춰 오너들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봉고III EV의 자랑거리는 스티어링 휠에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 뒤에 자리한 회생제동 단계 조절용 패들 시프트는 전기차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게 하는 장치이자 제동 시 발생되는 에너지를 배터리로 충전해 전기차의 활용도를 높이는 기능이죠. 게다가 고급차에 주로 쓰이던 R-MDPS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을 적용해 훨씬 더 뛰어난 조향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봉고III EV 구입 시 선택할 수 있는 적재함 평바닥 옵션은 경쟁사 EV 상용차에 없는 봉고III EV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양입니다. 낮은 적재고와 더불어 평평한 적재함 바닥은 상용차로서는 필수 조건인 적재 편의성을 높이는 봉고III EV만의 확실한 장점이라 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적재량에 따라 주행가능거리를 예측해 안내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운송 업무 중 배터리 잔량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넷째, 기존 1톤 트럭을 뛰어넘는 뛰어난 출력



봉고III EV는 135kW/395Nm 출력의 모터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를 내연기관 출력 단위로 환산하면 182마력/40.3kgf·m가 되는데, 기존 봉고III 2.5L 디젤 엔진의 133마력/26.5kgf·m보다 훨씬 높은 출력입니다. 짐을 많이 싣고 다니는 기존 1톤 상용차 엔진을 대체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는 출력을 갖추고 있죠.






다섯째, 차별화된 디자인 포인트



앞서 말한 네 가지 장점을 한껏 드러낼 수 있도록 봉고III EV는 전기차 특유의 디자인을 입고 더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특별히 디자인된 EV 모델 전용 범퍼도어 데칼 등 멀리서 봐도 한눈에 봉고III EV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하는 EV 모델 전용의 디테일은 ‘소리 없이’ 매력적인 봉고III EV의 매력을 시각적으로 더욱 부각시켜 줍니다.


인테리어에서도 스티어링 휠, 시트, 기어노브에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블루컬러 스티치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높이고 있죠.

봉고III EV가 많아질수록 우리 주변의 풍경은 크게 바뀔 것입니다. 큰 소음과 매연을 내며 골목길을 누비던 택배차 대신 조용하게 골목을 돌아다니는 봉고III EV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야시장에서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내내 시동을 걸어둔 채 대기하던 트럭의 모습도 봉고III EV가 대신한다면 사라지게 되겠죠. 우리 주변의 풍경을 더 깨끗하고 조용하게 바꾸는 것은 물론 운송업체와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까지 덜어줄 봉고III EV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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