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픽셀 K7 프리미어 vs 기존 K7, 초미세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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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프리미어 vs 기존 K7, 초미세비교!

2019/06/13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K7 프리미어(PREMIER)

지난 6월 12일, 기아차는 사진영상 발표회를 통해 K7 프리미어를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습니다. 디자인은 물론, 파워트레인과 첨단사양에서 혁신을 선보여, 많은 이들로부터 신차 수준의 변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K7 프리미어!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기존 K7과의 비교를 통해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K7 프리미어의 디자인은 ‘담대하고 과감한 조형으로 완성된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꾸며졌습니다. 전보다 차체가 웅장해졌다는 느낌을 받으실 텐데요. 실제로 전장이 4,995mm로, 기존보다 25mm 길어졌습니다.

K7 프리미어, 더 가까이서 살펴보고 싶으시죠? 라디에이터 그릴부터 하나씩 자세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더욱 대담해진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부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요소는 역시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입니다! 일단 크기가 기존 K7보다 훨씬 더 커졌죠? 그릴 내부에는 수직으로 내려오는 두꺼운 크롬 바가 적용돼 전보다 더욱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섬세한 이미지의 Z-Line 헤드램프




헤드램프는 더 날렵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K7의 상징, 제트라인(Z-Line) LED 주간주행등도 새롭게 재해석됐는데요. 기존 K7에서 헤드램프 바깥 쪽에 제트라인이 적용됐다면, K7 프리미어에서는 헤드램프 하단에서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로 이어지는 부분에 제트라인이 적용됐습니다.







하단에 배치된 방향지시등




헤드램프 아래쪽 디자인도 달라졌습니다. 기존 K7의 안개등이 자리잡고 있던 자리에 방향지시등이 적용됐는데요. 부메랑처럼 앞으로 꺾인 형태를 띄고 있어서, 제트라인 헤드램프 및 인탈리오 라디에이터 그릴과 통일감을 이루고 있습니다.

방향지시등 바로 옆으로는 에어 인테이크홀도 자리하고 있어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하고 있죠.







시선 강탈! 후면부 라이팅 디자인




이제 후면부 디자인으로 넘어가볼까요?

좌우 리어램프를 연결하며 차체를 가로지르는 라이팅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특히, 좌우를 가로지르는 바 안에서 점등 그래픽이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독창적인 형태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도로 위에서 K7 프리미어를 만나면 이 후면부 라이팅 디자인에 자꾸 눈길이 갈 것 같습니다.



가로로 길게 뻗은 라이팅 그래픽은 리어램프의 제트라인 그래픽으로 연결되어 통일감을 주고 있습니다. 리어램프도 자세히 보고 가시죠.







역동적인 스타일의 19인치 휠




19인치 휠 디자인도 변경됐습니다. 보다 역동적인 형태로 다듬어졌죠. K7 프리미어의 대담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에 잘 어울리는 휠 디자인이네요.







와이드한 개방감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K7 프리미어의 실내 디자인도 살펴볼까요?

운전석 도어부터 클러스터, 센터페시아를 거쳐 조수석까지, 마치 하나의 라인으로 이어진 것처럼 보이는 수평형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안정적이면서도 와이드한 개방감이 느껴지네요. 크러쉬 패드 등 주요 부위에 원목 질감이 그대로 구현된 우드 그레인 소재가 적용된 것도 눈에 들어옵니다. 마치 고급 대형 세단 실내에 앉아있는 듯 고급스럽죠?







12.3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 화면도 커졌습니다! 12.3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이 적용된 것인데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K7 프리미어에는 카투홈(Car to Home)/홈투카(Home to Car) 기능도 적용됐습니다. 운전석에 앉아서 집 안의 조명,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하고, 집 안에서 차량의 시동, 공조, 문 잠김 등을 제어할 수 있게 된 거죠. 정말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수식이 딱 어울리네요.

위 사진 속 내비게이션 화면에 보이는 ‘자연의 소리’ 아이콘이 무슨 기능인지도 궁금하실 텐데요. 운전자가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 청각 시스템입니다. (생기 넘치는 숲, 잔잔한 파도, 비 오는 하루, 노천 카페, 따뜻한 벽난로, 눈 덮인 길가 등 6가지 테마 선택 가능)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




여기에 12.3인치 풀 칼라 LCD 클러스터(계기판)도 적용됐다는 사실! 취향에 따라 클러스터 테마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물론,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켰을 때 사각지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에 보여주는 후측방 모니터(BVM) 기능도 적용됐답니다.







조작성을 높이는 전자식 변속레버




K7 프리미어는 동급 최초로 전자식 변속레버(SBW)도 탑재했습니다. 덕분에 가벼운 힘만으로 변속레버를 움직일 수 있고 조작 시 진동이 없어 고급스러운 사용감을 누릴 수 있게 됐죠.

그밖에도 차선 및 앞차를 인식해 스티어링 휠을 스스로 제어하는 차로 유지 보조(LFA), 터널 및 악취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곡선구간에서 자동 감속이 가능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C),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도 동급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2.5 GDi 적용



한편, K7 프리미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도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K7 프리미어는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2.5 가솔린 모델에 기아차 최초로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를 적용해 연비, 동력성능, 정숙성을 개선했습니다. 일반 시내 주행과 같은 저/중속 영역에서는 MPI(간접분사) 인젝터를,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와 같은 고속 영역에서는 GDi(직접분사) 인젝터를 사용하며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방식으로 연료를 분사하는 똑똑한 엔진이죠.

여기에 더욱 부드러운 변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가솔린과 디젤 전 모델에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K7 프리미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기존 K7과의 비교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디자인부터 편의사양, 파워트레인까지 신차 수준의 혁신으로 완성된 K7 프리미어,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의 새로운 지배자가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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