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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중학교 배구부 훈련 현장을 찾아가다!

2020/10/16

대한민국 배구 스타 문성민 선수가 스팅어 마이스터를 구매하면서 사회 공헌 프로그램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에 참여했습니다.

후원 대상으로는 안산 본오중학교 배구부를 지목했는데요, 배구화, 배구공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 받은 본오중 배구부 훈련 현장에 찾아가, 후원 소감 및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문성민 선수가 참여한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이란?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은 대한민국 프로스포츠협회 소속 스포츠인이 스팅어 마이스터를 구매할 경우, 50만원 할인 혜택 제공과 함께 동일종목 후배선수 또는 출신학교 등에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에 문성민 선수는 유년 시절부터 배구를 함께해온 조영성 코치가 지도를 맡고 있는 안산 본오중학교 배구부를 지목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함성이 가득한 본오중 배구부 훈련 현장



1995년 창단한 안산 본오중학교 배구부는 25년간 여러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거둔 역사와 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실내 체육관 한 쪽 벽에는 그간 거쳐온 영광의 순간들이 자랑스럽게 걸려있습니다.


본오중 배구부의 훈련은 방과 후에 시작됩니다. 일주일에 다섯 번, 두세 시간씩 모여 구슬땀을 흘립니다. 경기를 앞두고 있을 땐 주말에도 시간을 내 훈련에 임합니다. 취재를 위해 방문한 이 날도 훈련이 한창이었습니다.


하나 둘 체육관으로 집합한 학생들. 먼저 준비 운동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준 뒤 서브, 리시브, 스파이크 등의 훈련을 이어 나갔습니다. ‘팡! 팡!’ 가차없이 배구공을 때리는 소리와 “파이팅, 파이팅!!!”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함성 소리가 체육관에 가득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훈련 후 본오중 배구부 지도를 맡고 있는 조영성 코치 및 두 명의 배구부 학생들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응원이 됐습니다”
본오중 배구부, 조영성 코치



“안녕하세요. 본오중학교 배구부를 맡고 있는 조영성 코치입니다. 현재 본오중 배구부는 1, 2학년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기본기 위주로 꾸준히 실력을 키워나가는 중입니다”

“사실, 2020년은 아이들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코로나19 때문에 그동안 시합을 치르지 못했거든요. 아이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기회를 많이 놓친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중에 문성민 선수를 통해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 후원 대상으로 선정돼 배구공과 배구화를 후원 받게 됐는데요, 배구를 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물품인 만큼 아이들이 더 열심히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다들 지쳐가는 시기에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의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응원이 됐습니다. 누군가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는 건 언제나 힘이 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다행히 최근에 시합 일정이 잡혀서 올해 첫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첫 경기인 만큼 다들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있는데요, 단체훈련이 끝난 뒤에도 개인훈련을 통해 기술을 연마할 정도로 모두 열심입니다. 이렇게 진심으로 임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지도자로서 보람을 느껴요”


“그리고 이번을 계기로 스팅어라는 차에 대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됐는데, 젊은 사람들이 정말 좋아할 법한 차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포티한 디자인과 퍼포먼스가 스포츠 선수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고요”

“자동차 브랜드가 스포츠 선수와 함께 후배들을 후원한다는 점도 무척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그동안 이런 프로그램은 없었던 것 같거든요. 취지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팀 호흡이 척척 맞을 때 가장 짜릿해요”
본오중 배구부, 윤건우 선수



“본오중학교 배구부 주장을 맡고 있는 2학년 윤건우입니다. 제 포지션은 레프트 공격수인데요, 애들이랑 호흡을 맞추면서 토스 받은 공을 공격으로 연결시켜 득점을 냈을 때! 뭔가 짜릿함을 느껴요.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엔 문성민 선수를 능가하는 공격수가 되는 게 꿈이에요”


“저희 팀 자랑을 조금 하자면, 센터 친구들이 키가 커요. 이 친구들이 블로킹을 맡아주니까 항상 든든하고요. 또 세터인 김수창 선수도 진짜 잘해요. 토스를 잘 올려줘서 공격으로 잘 연결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저희 팀 10번 김남현 선수는 없어선 안 될 분위기 메이커예요. 이 친구 덕분에 팀 분위기가 항상 힘이 넘쳐요”


“참, 이번에 생각지 못하게 배구공과 배구화를 후원 받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저희는 배구공을 매일 때리니까 공을 오래 쓰면 낡고 탄력을 잃게 되곤 하거든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 해요. 또 매일 점프하고 역동적인 동작을 하다보면 신발도 닳아서 새 신발이 필요해질 때가 있고요. 그래서 이번 후원에 저 뿐만 아니라 애들 모두가 엄청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후원 물품 받으면서 검색창에 ‘스팅어’를 찾아봤었는데요. 멋있더라고요. 오늘 실제로 보니 사진보다 실물이 더 멋있어요. 차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다른 평범한 자동차와는 첫인상이 확실히 다른 느낌인 것 같아요”






“이번 경기 이 악물고 훈련하고 있어요”
본오중 배구부, 김수창 선수



“본오중학교 배구부 2학년 김수창입니다. 제 포지션은 세터예요. 배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나는 앞으로 쭉 배구의 길을 간다’고 결심하고 지금까지 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있어요. ‘배구’하면 김연경 선수가 떠오르는 것처럼 저도 나중에 ‘배구’하면 김수창이라는 이름이 먼저 떠오르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올해 코로나19로 대회가 많이 취소돼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시합 일정이 잡혔어요. 아무래도 올해 첫 대회이자 마지막 대회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다들 이 악물고 훈련하고 있어요.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과 문성민 선수가 후원해준 물품으로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성적 거두고 싶어요”


지금까지 스팅어 스포츠 펠로우십 후원 대상으로 선정된 안산 본오중학교 배구부의 열정 가득한 훈련 현장을 둘러보고, 조영성 코치와 학생들에게 후원 소감 및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배구부 학생들에게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포츠 선수들에게 사랑받는 차, 스팅어 마이스터가
한국 스포츠의 지속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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