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픽셀 밤낮으로 타고 싶게 만드는 더 뉴 셀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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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타고 싶게 만드는 더 뉴 셀토스

2022/09/13

안녕하세요. Kia 플레이어 6기 백승훈입니다. 2019년 셀토스가 처음으로 등장하던 때, 미디어 시승회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도 파격적인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높은 완성도로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이었는지, 셀토스는 등장과 동시에 소형 SUV 시장을 석권하며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로 승승장구하고 있죠.

시장을 리드하는 모델 답게 조금 이른 시기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셀토스(이하 ‘신형 셀토스’)가 등장했는데요. 이번에는 과감한 디자인 변화를 통해 외관, 실내는 물론 속까지 바뀐 신형 셀토스를 직접 경험해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셀토스는 원래 좋은 차였다!


셀토스가 꾸준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올라설 수 있었던 무엇보다 디자인 완성도가 뛰어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동급 소형 SUV 구매 대상자 중 셀토스의 디자인이 싫다고 말하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정도였으니까요. 그뿐만 아니라 소형 SUV라는 차급을 넘어설 정도로 긴 전장과 실내 공간, 실용성은 패밀리카를 구입하려는 소비자까지 혹하게 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첨단사양을 제공하기도 하는 등 많은 면에서 다양한 구매층의 필요를 충족하는 다재다능한 모델이었죠.





못하는 게 없는 ‘더 뉴 셀토스’


셀토스는 소형 SUV 답지 않은 다양한 첨단 사양을 갖춰 합리적 가격의 차량을 찾던 사회 초년생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모델로 유명하죠. 모델 변경 전부터 이미 ‘컴바이너 타입 HUD’,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다양한 주행보조 기능을 포함한 ‘ADAS’ 등 차급을 넘어서는 기능을 갖춘, 못하는 게 없는 모델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신형 셀토스는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기능들을 더 많이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탑재해 주차 혹은 좁은 길 주행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여성 운전자, 초보 운전자들로부터 선택을 많이 받는 셀토스이기에 더욱 반가운 기능일 것입니다. 또한 서라운드 뷰 기능으로 인해 추가되는 부가 기능이 또 있습니다. 바로 ‘후측방 모니터’ 시스템인데요. 이 기능 또한 운전 중 파악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위험 요소를 계기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 운전자에게 크게 반길 만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인테리어 디자인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이 보통이지만, 신형 셀토스는 신차가 아닌가 싶을 정도의 매우 큰 디자인 변화를 거쳤습니다. 핵심이 되는 변화 요소는 최근 기아 신차의 트렌드이기도 한, 두 개의 10.25인치 모니터를 이어 붙인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입니다. 기아가 선보이는 최신 형태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적용한 덕분에 다시 한번 트렌드를 선도하는 셀토스의 성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취향까지도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밤거리를 달리고 싶게 만드는 더 뉴 셀토스의 익스테리어


신형 셀토스의 변화를 가장 크게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외관 익스테리어 디자인입니다. 신형 셀토스의 기능과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해 먼저 이야기했는데, 사실 하이라이트는 지금부터라 할 수 있죠.

신형 셀토스의 DRL 변화는 파격적입니다. 기존 셀토스도 그릴 위쪽을 지나는 기다란 수평형 라이팅이 있었지만 그릴 위쪽의 크롬 라인과 겹쳐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 신형 셀토스는 DRL 라인을 과감하게 그릴 안쪽으로 집어넣어 낮에도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후면 디자인은 페이스리프트가 아닌 풀체인지 모델이라 여겨질 만큼 극적인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기존의 크롬 라인을 삭제하고 그 자리에 좌우를 길게 이은 라이팅을 집어넣어 현재 기아 디자인 트렌드에 맞추는 동시에 새로운 기아 로고를 부각시키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바뀐 게 아니다!


겉으로 보이는 신형 셀토스의 놀라운 변화 속에는 또 다른 변경점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8단 자동변속기’가 새로이 적용된 것이죠. 이는 운전을 통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시승 기간 동안 500km가 넘는 거리를 시승하며 DCT가 적용된 기존 모델 대비 더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고속주행 시 연비 향상과 변속 충격이 적은 부드러운 주행감 등은 기존 DCT 대비 확실히 좋아진 점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반길 만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1등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지금까지 풀체인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것이 바뀐 신형 셀토스의 변화를 알아보았습니다. 트렌디한 디자인,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사양을 바탕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던 셀토스가 현재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었던 모델이었습니다. 출시 이후 계속 이어지던 셀토스의 굳건한 인기 행보는 앞으로도 이상 없이 죽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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