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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 하이브리드의 감성 포인트

2022/08/01

안녕하세요. Kia 플레이어 6기 홍진의입니다. 여러분들은 차량을 선택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시나요?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캠핑과 차박이 대세가 되면서 SUV 모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한편, 고유가로 인해 연료비 부담이 적은 경차와 소형차 수요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동차 시장은 용도와 경제성에 따라 차량을 선택하는 소비자 성향을 바로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과감하게 또 다른 선택지로 올라선 자동차가 있습니다. 바로 ‘K8 하이브리드’이죠.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국산차 시장에서 '가성비'는 물론 세련되고 독창적 디자인으로 감성까지 사로잡은 감성 세단, K8 하이브리드의 감성 포인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K8 하이브리드는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모델입니다. 준대형 세단 최초로 5m를 넘어선 전장은 압도적 존재감으로 다가옵니다. 다이아몬드 패턴을 적용한 와이드 그릴의 중후한 앞모습과 이에 상반되게 날렵해 보이는 패스트백 스타일로 다듬어낸 뒷모습은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가 잘 반영된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가 느끼는 감성포인트


도어를 열면 펼쳐지는 실내에서는 마치 운전자를 감싸는 듯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가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12.3인치 계기판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운전 중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실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12인치로 크기를 키운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중 편의성과 감성을 더욱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부분입니다.


운전석에 적용된 '에르고 모션 시트'는 시트 안에 내장된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최고로 편안한 착좌감을 선사하고 장시간 주행에서의 피로도를 낮추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운전 중 앉은 상태로 스트레칭 효과를 내는 '컴포트 스트레칭 모드', 장시간 운전 시 1시간마다 자세를 보정해 주는 '자세 보조', 스포츠 주행이나 시속 130km/h 이상 주행 시 시트의 양 옆구리 부분을 조절해 몸을 잡아주는 '스마트 서포트 모드'를 지원하며, 차량에서 휴식을 취할 때는 '릴랙션 컴포트' 모드를 이용해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품고 있습니다.


대시보드 등 실내 곳곳에 배치된 우드그레인은 잘 만들어진 원목가구를 보는 듯 따듯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실내에서 가장 먼저 손이 갈 정도로 감성적 반응을 이끌어냈던 부분이며, 촉감 또한 진짜 나무의 느낌으로 시각과 촉각의 만족감을 높이는 포인트입니다.


별빛을 수놓은 듯한 K8 하이브리드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이 올라가는 감성 포인트입니다. 동시에 주행모드, 내비게이션 알림 등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되어 차량 상황 등을 알리는 효과를 전달하기도 하죠. 특히 대시보드에 배치된 앰비언트 라이트는 우드그레인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실내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드는 데 일조합니다.


하지만 K8 하이브리드의 감성 포인트 중 가장 압권은 바로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아닐까요? K8은 국산차 중 최초로 영국의 프리미엄 오디오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개발 당시 메리디안 소속 마에스트로와 엔지니어를 국내로 초청해 오디오 튜닝을 맡겼을 정도로 오디오에 진심인 모델입니다. 곳곳에 설치된 14개 스피커는 사운드에 공간감과 입체감을 선사해 마치 콘서트장 스테이지에 올라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입니다. 때로는 비트감 있게, 때로는 잔잔한 선율로 귓가를 촉촉하게 해주는 수준 높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죠.





동승자가 느끼는 감성 포인트


준대형 세단답게 동승자를 위한 배려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5m가 넘는 전장과 넉넉한 휠베이스에서 오는 2열 레그룸 공간은 플래그십 세단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넉넉했으며, 나파 가죽을 사용한 2열 시트는 소재의 고급감은 물론 퀼팅 패턴을 적용한 마감으로 시각적 감성까지 만족시킵니다.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는 앞좌석에서 뒷좌석까지 천장 대부분이 열리는 넉넉한 개방감으로 야간 드라이빙 시에는 별빛 가득한 하늘을 보여주거나, 비가 내릴 때에는 빗방울이 천장을 톡톡 때리는 모습을 통해 운치를 더하는 감성 포인트입니다.


동승자가 하차할 때까지 K8 하이브리드의 감성 포인트는 계속됩니다. '안전 하차 보조 시스템'을 통해 하차하는 방향에서 다가오는 차량이나 오토바이 등 위험요소를 미리 인지하고 도어록을 제어해 안전하게 하차하게끔 도와줄 뿐 아니라 '후석 승객 알림'을 통해 차에서 내릴 때 운전자가 미처 챙기지 못한 동승자나 반려동물이 있는지 한 번 더 확인시켜 줍니다. 이런 꼼꼼한 배려야말로 프리미엄 세단이 갖춰야 할 감성 포인트 아닐까요?





차량 선택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준, 감성


차량을 선택할 때 디자인 등 시각적으로 멋있어 보이는 차를 선택하는 것도 감성의 영역이며 성능, 용도, 실용성, 기능 등 모든 것을 따져본 뒤 마지막으로 살펴보게 되는 것 또한 감성적인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차량 선택에 있어 감성 요소는 자동차를 판단하는데 있어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각 자동차 제조사는 차량에 다양한 감성 요소를 담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죠.


K8 하이브리드는 준대형 세단에 걸맞은 소재와 품질을 갖추는 동시에 성공적인 엔진 다운사이징을 실현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으로 연비와 출력까지 모두 충족시켰으며,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과 안전사양으로 뛰어난 상품성까지 갖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그것에 더해 청각, 시각, 촉각 등을 자극하는 수많은 감성 포인트로 페이퍼 스펙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감성적 부분까지 만족시키는 모델이죠.


시승하는 동안 K8 하이브리드는 화려한 외관으로 눈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감성을, 뛰어난 연비로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차를 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놀라우리만큼 잘 만든 ‘웰메이드 준대형 감성 세단', 그 자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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