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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1인승 밴 출장세차 모델 시승기

2022/05/18

안녕하세요. Kia 플레이어 6기 김종배입니다. 기아 레이는 이미 많은 곳에서 비즈니스의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담 없는 크기와 주행성능, 국내 유일의 박스카 디자인에 슬라이딩 도어까지 갖추고 있어 공간과 실용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런 레이가 얼마 전 새로운 공간을 추가로 만들어내는 리모델링을 통해 1인승 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운전석 옆에 다락방이 하나 더 생긴 레이는 전보다 더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품게 되었죠. 그중에서 출장세차 콘셉트로 꾸민 특별한 레이 1인승 밴을 만나보았습니다.





‘출장세차’ 콘셉트로 꾸민 레이 1인승 밴을 만나다


레이 1인승 밴의 활용성은 ‘2021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이미 선보인 바 있습니다. 1인승 밴과 5인승 풀플랫 모델을 활용해 이동형 꽃집, 카페, 1인 스튜디오, 캠핑, 피크닉, 영화관 등 다양한 콘셉트로 꾸며진 레이를 만날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레이의 기본 외관 디자인은 그대로 두고 넓은 실내 공간을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서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공간 활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가장 저렴한 보증금으로 마련할 수 있는 이동식 사업 공간이자 임대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한 가능성을 품고 기아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델로 출시한 레이 1인승 밴은 기존 레이 2인승 밴보다 더 늘어난 1,628ℓ의 넓은 적재용량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조수석을 들어내고 운전석을 제외한 실내 모든 공간을 사용 가능해 길이 1,930mm에 이르는 적재 공간을 확보한 덕분입니다. 또한 적재 중량도 기존 2인승 밴 대비 26% 증가한 315Kg로, 더 크고 무거운 짐을 부담 없이 실을 수 있게 돼 차급을 넘어서는 많은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레이 1인승 밴의 시승차를 다시 만났을 때, 처음에는 캠핑용 차인 줄 알았습니다. 차량 지붕에 달린 조명 때문이었죠. 하지만 외부 조명이 적용된 이유는 도어를 열자마자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레이 1인승 밴은 출장세차 콘셉트를 적용해 다양한 세차용 장비를 갖춘 모델이었습니다. 최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사업자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출장세차를 위한 차량으로, 더욱 넓어진 레이 1인승 밴의 공간에 대형 스팀세차 장비와 진공청소기를 비롯한 본격적인 세차 장비를 꼼꼼하게 채워 넣은 모델입니다. 이를 통해 레이 1인승 밴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장세차용으로 만나니 더욱 크게 와닿는 공간 활용성


안에 아무것도 채워 넣지 않은 순정 상태의 레이 1인승 밴을 만났을 때는 넓은 공간이 지닌 많은 가능성으로 인해 실내를 뭘로 채울 수 있을지 오히려 상상하기가 어려웠는데, 출장세차 콘셉트로 꾸민 시승차를 보니 공간에 대한 활용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차를 위한 모든 장비가 다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을 가득 채운 모습을 보니 1인승 밴의 효용성이 확실하게 체감됐습니다.


특히, 조수석 공간에는 추가 배터리 및 가정용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인버터를 탑재해 다양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고, 외부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러까지 적용되어 있습니다.


1열과 2열 사이 공간에는 세차에 필수품이나 다름없는 컴프레서(압축기)를 배치했습니다. 컴프레서를 활용하기 위한 연장 호스와 에어건 등은 물론 대형 청소기 등도 모두 수납할 수 있어 다른 밴 모델에서도 쉽게 구현하기 힘든 공간 활용성을 보여줍니다.


트렁크 공간에는 깨끗하고 정밀한 세차가 가능한 스팀 장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하 주차장 폭발 사고 등으로 출장세차의 안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레이 1인승 밴에는 가스식 대신 더 안정적이고 스팀 생성에 필요한 에너지 생성이 원활한 경유식을 채택해 세차 안전성과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그 위로는 다양한 세차 도구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차내에서 굴러다니기 쉬운 물품들을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각종 혜택은 물론 사업자를 위한 구매 지원 프로그램도 있다!


레이 1인승 밴은 2개 트림으로 구성되는데, 프레스티지 트림 1,305만 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트림은 1,345만 원부터 시작되는 가격으로 부담을 줄였습니다. 특히 레이의 경우 경차로 분류돼 개소세 및 교육세 면제, 취득세 감면, 공채 매입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및 공영주차 50% 할인 등 경차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사업 초기 비용을 절약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기아는 레이 1인승 밴을 창업용으로 구입하는 경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목적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전체 할부 기간 중 첫 1년 동안은 할부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다가 이후 3년 또는 4년간 할부금을 상환할 수 있고, 다목적 활용을 위한 차량 커스터마이징 지원 용도로 300만 원의 무이자 추가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사업 파트너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많은 경제적 부담을 안고 시작해야 하기에 늘 어려운 법입니다. 하지만 적은 비용으로 사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레이 1인승 밴은 새로운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드림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익숙한 경차로만 인식되던 레이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업가로서 꿈을 이뤄보고 싶다면 레이 1인승 밴과 함께 시작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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