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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K3로 보는 인생 첫 차 구매포인트

2021/08/24

대중교통 졸업, 그녀에게 필요한 첫 차의 조건은?

올해 29세인 사회초년생 M씨는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해 일상생활을 즐기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과 동료들이 여름을 맞아 캠핑을 다니거나 서핑을 다니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모습을 보니 자신도 그런 취미를 하나쯤 가지는 것이 좋겠다 생각했죠. 그러기 위해서는 자동차가 거의 필수적이었습니다. 크고 많은 짐을 대중교통만을 이용해서 옮기는 것도 무척 힘든 일인데다 여행지 구석까지 들어가기에는 대중교통의 발길이 닿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마냥 짐이 넉넉히 들어가는 큰 차를 구입할 수는 없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매월 수입이 한정되어 있기에 차량 가성비를 크게 고려해야 하고, 연비, 정비비 등 구입 후 유지비도 적게 들어야만 하죠. 운전대를 거의 잡아본 적 없는 초보운전자이기에 운전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서툰 운전과 주차를 도울 수 있게끔 편리함도 갖춰야만 했습니다.





1. 새로워진 디자인


그래서 그녀가 선택하게 된 차는 바로 더 뉴 K3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예뻐서’였습니다. 차를 고르면서 많은 자동차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눈팅하며 정보를 수집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그들이 말하는 자동차의 스포티한 주행성능이나 특정 기능은 초보운전자인 그녀에게 크게 의미가 없는 것들이었죠.


그렇다 보니 매일 만나게 될 이 차가 ‘보고만 있어도 즐거움을 줄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하는 것이 정해진 예산 안에서 가장 차를 고를 때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엠블럼과 디자인을 입고 출시된 더 뉴 K3는 그녀의 미적 기준을 충족시킬 만큼 아름답고 멋진 차였죠.





2. 편안 & 편리해 보이는 인테리어


겉보기에 아름다운 것 말고도 중요한 점은 실내 공간과 인테리어였습니다. 차의 아름다움이 소유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부분이라면, 실내 공간과 인테리어는 차 안에 있을 때 만족도를 높이는 부분이죠. 다른 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오렌지 브라운 투톤 컬러를 입은 인테리어가 실내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죠. 이런 실내를 갖춘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면 운전하는 내내 즐거운 기분일 것만 같았습니다.


일일이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기능을 담고 있는 12.25인치 크기의 내비게이션 모니터와 계기판은 차알못인 그녀가 전달하는 많은 정보 속에서 허둥대지 않게끔 깔끔하고 알기 쉽게 전달해주었고, 스마트폰처럼 쉽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어서 익숙한 느낌으로 다룰 수 있었던 점도 그녀의 마음을 움직인 선택 포인트였습니다.





3. 넉넉한 실내와 적재 공간


무엇보다, 다양한 여가를 즐기기 위해 구입하는 것이니만큼 넉넉한 실내와 적재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실내 공간 활용도면에서는 SUV가 더 낫다는 평도 있지만, 동일한 가격 선상에서 놓고 보았을 때 실내 공간의 크기 등을 고려하면 SUV보다 세단형인 더 뉴 K3가 오히려 가성비가 더 낫더군요. 여행용 트렁트를 2개 싣고도 공간이 남아도는 넉넉한 크기는 SUV가 아쉽지 않을 정도였고, 여기에 2열 시트를 폴딩하면 적재 공간이 더욱 넓어져 여행용 차로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실내 공간과 시트 크기에도 여유가 있어 화사한 인테리어에 아늑한 느낌을 더합니다.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여행을 떠나는 장거리 운전이나, 여행지에 도착헤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할 때, 실내 공간의 넉넉함과 편안함은 중요도가 더욱 커지게 될 것 같았습니다. ‘크기’와 ‘넓이’라는 단어는 준중형이라는 이름에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직접 살펴보니 생각보다 여유로웠던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이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4. 초보 운전자도 안심시키는 첨단 장비


내 차가 생기면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겠지만, 한편으로는 운전대를 잡는 것이 두려운 마음도 함께 공존하게 되죠. 초보 운전자 딱지를 떼기 전까지 안고 가야 할 숙명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더 뉴 K3에는 운전이 서툰 사람도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게끔 돕는 첨단 주행보조 기능이 탑재돼 저 같은 초보 운전자를 안심시킵니다.


특히 꼬불꼬불 커브길에서 차선을 유지하는 것조차 버겁거나, 이것저것 살피느라 잠깐 주의가 흐트러져 차선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을 텐데, 차로 유지 보조 기능은 안정적으로 차선을 유지하며 달릴 수 있게 해줘 그녀와 같은 초보 운전자들에게 가장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았습니다. 특히 더 맘에 들었던 것은 그런 다양한 첨단 주행보조 기능 대부분을 기본으로 갖춰 구입 시 가격적인 부담을 낮춰준다는 점이었죠.


늘 동료와 친구들의 자동차를 부러워하던 그녀에게 이제는 든든한 그녀만의 차, 더 뉴 K3가 생겼습니다. 대중교통 스케쥴에 맞춰, 다른 이들의 편의에 맞춰 여행을 떠나야만 했던 것으로부터 벗어나 이제 온전히 그녀만의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죠. 넉넉한 공간에 캠핑용품과 서핑 장비를 싣고 어디로든 가고 싶은 곳으로 떠나게 될 그녀는 벌써부터 첫 차와의 여행에 설레하는 모습입니다. 여러분도 그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일상에 만족과 설렘을 가져다 주게 될 첫 차로 손색 없는 더 뉴 K3를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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