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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더 뉴 K3

2021/08/19

안녕하세요. Kia 플레이어 최용석입니다. ‘인생 첫 차’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마침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며 얼마 전 시승했던 더 뉴 K3가 떠올랐습니다. ‘이 차라면 동생의 인생 첫 차로 손색이 없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보실까요?





1. 운전하기 적당한 차체와 감각적 디자인


더 뉴 K3는 기아의 세단 K시리즈의 막내 역할을 담당하는 모델입니다. 운전경험이 많지 않은 동생이 몰기에는 딱 적당한 차체 사이즈를 갖고 있죠. 물론 이보다 큰 모델이라고 해서 운전의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차체 사이즈를 가늠하기가 쉬운데다 심리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크기의 차체를 갖춘 준중형 세단은 초보운전자가 몰기에 가장 알맞은 모델에 가깝습니다. 이런 점이 더 뉴 K3가 2030세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일 수 있겠죠.


더 뉴 K3는 어둠 속에서 더욱 강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헤드램프는 기존 K3보다 더 얇고 날카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됐습니다. 헤드램프 위아래를 감싸는 6줄의 DRL이 더 선명한 눈매를 만들어내며 라디에이터 그릴 또한 촘촘한 아치 형태의 디테일을 살려 세련미를 높였습니다.


후면 디자인의 테일램프 역시 헤드램프와 동일한 감각의 6줄 디자인을 적용해 일체감이 느껴지면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냅니다. 양 끝 모서리를 당겨놓은 듯한 범퍼와 하단의 디퓨저는 스포티한 느낌을 내고, 기아의 새 엠블럼까지 더해져 새로운 기아의 다이나믹함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2. 넓은 공간감의 실내 공간


막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는 있지만, 전장 4,645mm에 전폭 1,800mm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어 공간에 대한 걱정은 덜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적당한 사이즈를 갖춘 차 = 작은 차’의 뜻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실내가 좁고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공간 인테리어도 쾌적함을 전달하는 구성입니다. 우선 화사한 느낌의 인테리어와 시트 색상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오렌지 브라운 컬러를 입은 인테리어는 차를 타면서부터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색상일 뿐만 아니라 공간을 더 넓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도 있습니다.


선루프 옵션을 추가하면 쾌적한 실내의 공간감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내 차의 공간을 하늘로 넓히는 듯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되죠. 하늘이 너무 예뻐 보이는 요즘 같은 날씨에 더욱 고맙게 느껴지는 기능입니다.


요즘처럼 푸른 하늘에 예쁘게 피어오른 구름 가득한 날에 선루프를 열고 달리면 어떤 스트레스도 쉽게 풀릴 것만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어디서든 차를 주차시켜 놓고 시트를 눕혀 천장을 액자 삼아 하늘을 멍하니 올려다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차의 감성적 만족도를 높여주는 부분이어서 개인적으로 동생에게 가장 추천하고픈 옵션입니다.





3. 최신 감각의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뛰어난 연비


동생에게 더 뉴 K3를 선물하고 싶은 또 다른 이유는 운전자를 배려하는 하이테크가 실내 공간에 녹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넓은 화면에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운전 경험이 많지 않은 운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전방주시가 가장 중요한 운전 중에도 큰 화면으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운전자의 시선을 많이 뺏지 않아 도움이 됩니다.


계기판 역시 기존 아날로그 방식 대신 세련미 넘치는 디지털 모니터 방식으로 변경됐습니다. 내비게이션과 마찬가지로 10.25인치 크기의 최신식 시스템을 갖춰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알기 쉽게 표현하죠. 계기판에 표시된 연비가 유독 눈에 띄는데요. 22km를 20분 동안 주행한 짧은 기간이기는 하지만 무려 20.6km/L의 수치를 표기하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솔린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더욱 놀라운 부분이죠. 이처럼 뛰어난 연비는 동생의 자동차 유지비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더 뉴 K3를 동생에게 선물하고 싶은 이유는 위처럼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생뿐 아니라 인생의 첫 차를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라도 납득할 만한 이유이기도 하겠죠? 3으로부터 시작해 최근 새롭게 출시된 8과 9까지 이어지는 기아의 K시리즈 세단 라인업. 누군가 인생의 첫 차로 더 뉴 K3를 만나 뛰어난 디자인과 안락한 공간, 훌륭한 경제성을 경험한다면 자연스레 K5, K8로 이어지는 충성 고객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면에서 더 뉴 K3는 단순히 막내로서 가장 작은 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아를 가장 앞서 만나게 되는 기아의 친숙함을 알리는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의 인생 첫 차로 선택하기에 손색 없는 ‘가장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기아의 세단’ 더 뉴 K3를 젊은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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