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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EV로 누리는 2가지 라이프스타일

2021/07/20

안녕하세요. 여행 사진가,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윤 입니다. 저는 니로 EV와 함께 전국을 다니며 사진과 영상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니로 EV는 저의 손발이자, 가족, 친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니로 EV와 수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때로는 혼잡한 도심을 여행하기도, 때로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찾아 떠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인천에 있는 송도국제도시와 울창한 산림을 자랑하는 평창의 청옥산 농원, 그리고 봉평에서 캠프닉까지 니로 EV와 함께 즐기고 왔죠. 도심에서부터 자연까지, 어디를 가더라도,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갖추더라도 어울리는 니로EV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제가 찾아갔던 여행지 이야기와 함께 기아 니로 EV의 매력을 함께 들려드리겠습니다.





‘기적의 도시’, 송도


인천광역시에 자리한 송도는 한마디로 ‘기적의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갯벌이었던 땅을 매립해 육지를 만들어 그 위로 세운 도시이기 때문이죠. 수 십년 전에는 아무 것도 없던 곳에서 첨단을 상징하는 지금의 모습으로 기적을 일궈낸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이 니로 EV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시기상조 소리를 들으며 머나먼 존재처럼 여겨지던 전기차를 대중화 하는데 큰 공을 세운 모델이기 때문이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내연기관의 대체품으로써가 아니라 전기차 그 자체를 선호하고 선택하는 시대가 되었을 만큼 자동차 시장은 바르게 변화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아 니로 EV는 우수한 전비 효울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뛰어난 활용도 덕분에 첫 출시 이래 지금가지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입니다. 곧 출시될 기아의 후속 전기차 EV6가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도 어쩌면 니로 EV와 같은 선대 모델이 전기차에 대한 기대와 기준을 높였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송도신도시’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이곳은 이제는 ‘송도국제도시’로 칭해지고 있습니다. 세계적 기업들이 이곳에 터를 잡았고 ‘송도 컨벤시아’를 중심으로 국제업무지구와 국제학교가 들어섰습니다. 아무 것도 없던 환무지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세계적 장소로 거듭나고 있는 이곳처럼 기아의 전기차도 나날이 발전하길 바라게 됩니다.





도심과 어울리는 니로 EV 스타일


니로 EV는 전장 4,375mm, 휠베이스 2,700mm의 준준형 SUV입니다. 해치백 승용차를 떠올리게 만드는 작고 탄탄한 느낌의 차체는 도심 주행에 딱 어울리는 사이즈 구성입니다. 여기에 더해 전면의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DRL, 프로젝션 포그램프 등은 도심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각의 디자인으로 다듬어졌고 도심에서 특히 더 유용한 각종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은 더 안심하고 즐거운 도심 주행을 누릴 수 있게 만드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언젠가 ‘자동차의 디자인은 휠로 마무리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니로 EV를 보면 딱 그 말이 떠오릅니다. 일부 친환경차가 공기저항을 감소한다는 이유로 과하게 평평하거나 멋을 희생시킨 디자인을 한 경우를 볼 수 있는데, 니로 EV는 일반 승용차와 큰 차이 없는 디자인에 차체와도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어서 니로 EV 디자인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 되어줍니다.





누비는 모든 곳이 힐링 공간, 강원도로 떠나볼까?


니로 EV는 도심 뿐 아니라 자연 속으로 찾아가는 여정에도 좋은 친구가 되어줍니다. 얼마 전에는 강원도 평창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멀게만 느껴지던 강원도 지역도 이제는 굳이 1박을 하지 않고 당일치기로 다녀와도 될 만큼 가까운 느낌이 들 정도가 되었죠. 그만큼 도로 환경도, 자동차 성능도 좋아졌단 뜻이겠죠. 막연하게 ‘전기차로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 편견도 실제 경험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서울에서 출발해 평창군까지 주행을 할 경우 약 170km 거리를 주행하게 됩니다. 니로 EV의 완충 시 공식 주행가능 거리는 385km로, 충분히 왕복이 가능한데다 실제로는 이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요즘 같은 날씨에 에어컨을 틀고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수준입니다. 혹여나 강원도 곳곳을 돌아다니느라 전력을 많이 소모했어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에는 어느 곳을 가더라도 전기차 충전소가 갖춰져 있고, 어플로 충전 현황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 충전의 불편함도 많이 해소되었으니까요. 사람들에게 막연하게 각인되어 있던 ‘전기차가 불편하다’는 선입견도 머지 않아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요?





강원도 여행을 편리하게 만드는 니로 EV


평창에서 첫 번째로 찾은 여행지는 미탄면의 ‘청옥산 농원’입니다. 이 곳까지 찾아가는 장거리 주행은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운전을 돕는 각종 첨단 주행보조 기능 덕분에 편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국도로 들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불구불 국도는 자칫 실수라도 한다면 큰 위험에 빠지게 될 수도 있지만, 차선 이탈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의 기능 덕분에 좀 더 안심하고 달릴 수 있죠.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울창한 나무 숲길을 만나게 됩니다. 초록색 가득한 여름날의 자연생태길을 달릴 때에는 전기차 오너로서 자부심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매연과 소음 없이 이 길을 달리는 기분은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며 여행한다는 자부심으로 이어져 여행의 행복감과 만족도을 더욱 크게 만듭니다.


평창에서 두 번째로 찾은 여행지는 캠프닉을 할 수 있는 봉평면의 달빛생활문화센터 라는 곳이었습니다. ‘캠프닉’이라는 용어는 ‘캠핑장+피크닉’의 합성어로, 특별한 캠핑 도구가 없어도 캠핑과 간단한 피크닉을 즐기는 것을 뜻합니다. 캠핑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캠핑 스타일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단어라 할 수 있겠죠.

니로 EV는 차박하기에도 좋은 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널찍한 실내 공간에 시동을 켜지 않고 바로 구동용 메인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죠. 즉, 냉 난방과 여러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12V의 보조배터리를 쓰지 않고 구동에 사용되는 64kWh 고전압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방전 걱정을 덜 수 있고 시동이 켜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차가 움직일 염려가 없어 더 안전한 차박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고 계신가요? 출퇴근을 비롯해 도심 속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모던 라이프? 도심을 떠나 청량함과 한적함이 있는 자연 친화적 라이프? 어느 스타일이어도 괜찮습니다. 니로 EV와 함께 한다면 어느 것을 누리더라도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을테니까요. 니로 EV와 함께 즐거운 일상을 살아가는 저처럼, 여러분도 기아 전기차와 함께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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