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픽셀 더 뉴 K3, 사회초년생의 첫 차로 어울리는 세 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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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K3, 사회초년생의 첫 차로 어울리는 세 가지 특징

2021/07/01

사회초년생들을 웃고 울게 한 명작 드라마 <미생>의 주인공 장그래가 출연한 더 뉴 K3의 광고 보셨나요? 첫 차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은 아마 장그래와 같은 사회초년생일 텐데요. 당당히 내 이름으로 된 통장에 차곡차곡 모은 소중한 월급으로 사는 첫 차이니만큼 더 신중한 마음으로 차를 고르게 됩니다. 소중한 첫 차를 고민하는 사회초년생에게 더 뉴 K3를 추천하는 이유 세 가지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더 젊고 역동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다듬은 디자인


더 뉴 K3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디자인을 보다 날렵하게 매만졌습니다. 형님 K5를 연상케 하는 와이드하고 입체감 가득한 라디에이터 그릴, 강인한 인상의 점등 패턴을 가진 풀 LED 헤드램프와 LED 테일램프, 에어 인테이크 면적이 넓어지고 스포티하게 바뀐 범퍼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엣지가 뚜렷한 KIA 신규 엠블럼도 더 뉴 K3의 새로운 디자인에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담고 있는 새로운 엠블럼 덕분에 더 젊고 새로운 브랜드의 차를 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만들죠. 보닛, 트렁크, 휠캡 등에서 새로운 KIA 엠블럼이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형차 부럽지 않은 첨단 사양


실내는 많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보완해 중형차 부럽지 않은 상품성을 자랑합니다. 10.25인치로 더 커진 화면을 갖춘 10.25인치 Kia Connect(기아 커넥트) 내비게이션 모니터는 기아페이, 후석 취침모드, 무선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등 각종 편의사양을 품고 있습니다. 계기판 역시 10.25인치 스크린으로 업그레이드되어 각종 주행 정보를 더 선명하고 보기 쉽게 전달해 시각적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안전운전을 돕습니다.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길에 피로를 덜어줄 각종 주행 보조 기능은 운전이 서툰 사회초년생에게 특히 더 유용한 기능입니다. ‘드라이브 와이즈’라는 이름의 옵션으로 묶인 옵션 패키지를 적용하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고급차 부럽지 않은 주행 보조 기능을 기본형 트림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편의/안전 사양 때문에 일부러 비싼 차를 찾을 필요 없이, 더 뉴 K3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 기능들을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성능, 연비, 정숙성을 모두 잡은 파워트레인


출력이 높으면 연비가 떨어지고, 연비 좋은 디젤 엔진은 너무 시끄럽고, 연비 더 좋은 하이브리드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첫 차 선택에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은 역시 파워트레인 아닐까요? 파워트레인 구성에 따라 같은 모델 내에서도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날 정도로 파워트레인은 차량 가격과 유지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하지만 더 뉴 K3에서라면 이런 걱정을 크게 덜어낼 수 있습니다. 더 뉴 K3의 1.6 스마트스트림 G 파워트레인은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으로 공회전 상태에서도 매우 정숙하며, IVT 변속기는 낮은 엔진 회전수를 유지하면서도 꾸준한 가속력을 낼 수 있게 해 성능, 연비, 정숙성을 모두 만족시킵니다.


실제로 연비를 의식하지 않고 일상적인 주행을 하고, 이따금씩 시원한 가속을 하며 스트레스 없이 주행해도 서울에서 강원도 설악IC를 오가는 동안 18km/L를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 정도면 연비 좋은 디젤이나 하이브리드가 부럽지 않을 수준이죠. 성능과 연비를 모두 만족시키면서 가격까지 합리적인 더 뉴 K3를 보고 있으면 딱히 다른 선택지를 선택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사회초년생의 완생을 응원하는 파트너, 더 뉴 K3


세상에 멋지고 좋은 차는 많지만, 내 차를 고를 때 수많은 기준을 거치고 나면 선택지에 남는 차는 얼마 없게 됩니다. 스타일도 성능도 연비도 공간도 무엇 하나 포기하고 싶은 것이 없는데, 가격까지 착한 차를 갖고 싶죠. 그런 면에서 더 뉴 K3는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천만 원대의 합리적 가격, 성인 네 명이 타도 좁지 않은 공간, 새로운 엠블럼만큼이나 멋지게 단장한 디자인, 그리고 성능과 연비의 조화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시승차처럼 발랄한 미네랄 블루 컬러에 오렌지 브라운 투톤 인테리어 컬러로 단장한다면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기에 더욱 좋겠죠. 사회초년생 뿐만 아니라 합리적 가격의 첫 차를 찾는 모두에게, 더 뉴 K3는 아주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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