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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과 함께하는 더 뉴 K3

2021/06/24

웹툰과 드라마를 통해서 직장인들의 애환을 보여줬던 ‘미생’이 더 뉴 K3의 광고를 통해 돌아왔습니다. 준중형 세단이라는 세그먼트는 어쩌면 미생의 삶을 살아가는 현시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차일지도 모릅니다. ‘미생’이 이 차의 광고 테마로 쓰인 이유도 어쩌면 그래서일지도 모르죠. 미생 속 장그래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으로서, 새롭게 태어난 더 뉴 K3는 왠지 모르게 더 공감이 가는 차입니다. 오늘 퇴근길을 더 뉴 K3와 함께 하며, 제가 느낀 이 차의 매력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활력으로 다가오는 스포티한 외관의 더 뉴 K3


더 뉴 K3라는 이름답게 앞 헤드램프와 뒤 리어램프는 3개로 이뤄진 2줄의 LED 램프가 선명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다른 차들과 확실히 구별되는 더 뉴 K3만의 디자인 포인트 중 하나죠. 세련된 느낌의 램프 디자인은 도심 속 야경과도 어울립니다. 리어 스포일러를 대체하듯 살짝 치켜올라간 트렁크의 리드 라인이 도심을 헤쳐나가는데 활력을 더하는 스포티한 감각입니다.


항상 주변을 밝히면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DRL 역시 헤드램프 역시 리어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일체감을 줍니다. 특히 밤이 되면 더 밝게 빛나는 LED 헤드램프가 내뿜는 선명한 빛은 퇴근길을 안전하게 비출 뿐 아니라 도심의 야경 속에서 유난히 빛나는 보석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직장에서 지극히 작고 작은 일부일 뿐이지만, 반짝반짝 저마다의 빛을 지닌 우리 직장인들처럼 말이죠.





운전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는 인테리어


젊은이들이 주로 타는 차이니만큼, 우리들의 차도 인테리어가 산뜻하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취향에 맞는 밝고 산뜻한 컬러는 대부분 고급 모델이나 수입차, 스포츠카에서 주로 볼 수 있던 것들이었죠. 그래서 더 뉴 K3를 만나고 가장 놀랍고 반가웠던 부분이 시내 인테리어였습니다. 오렌지 브라운 컬러를 입은 시트와 인테리어는 그동안 준준형차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우리의 취향에 딱 맞는 것이었으니까요. 밝고 화사한 컬러에 둘러싸여 운전을 하니 출퇴근길에 생기가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4가지 테마에 맞춰 보여주는 계기판과 10.25인치 내비게이션 모니터는 이전보다 훨씬 첨단에 가까워진 면모를 보여줍니다. 넓은 실내 공간과 산뜻한 감각으로 다듬어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컬러, 첨단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계기판과 모니터는 운전하는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는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피곤한 퇴근길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품어주는 주행 보조 시스템


한때는 차급에 따라 누릴 수 있는 것들에 차등이 주어지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준중형 세단에서도 고급차 못지않은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시대입니다. 직급이 사라지거나 간소화되는 조직 문화처럼 기아의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을 더 뉴 K3에서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운전을 처음 하는 사람의 비중이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 애초에 이런 기능이 가장 필요한 차급은 준중형차일지도 모르죠. 복잡한 도심의 퇴근길, 아직 운전이 서툰 사회 초년생의 긴장이 느껴지는 운전석에서 더 뉴 K3는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그들의 긴장을 나긋이 풀어줍니다. 가끔은 너무 빡빡하게 느껴지는 듯한 경고와 보조 시스템의 개입 시점까지 조정할 수 있어 마음에 여유를 허락해주기도 합니다.


특히 출퇴근길 잦은 정차길과 주차장에서 더욱 유용한 오토 홀드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기능은 하루 종일 업무 속에서 남모르게 고생했던 발을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만드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퇴근길 감성을 어루만지는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오랜만에 서울의 야경을 만끽하기 좋은 저만의 공간에서 퇴근길 여유를 부려봅니다. 비밀 공간은 아니지만, 퇴근길에 서울역에 들러 쇼핑을 하게 되면 꼭 옥탑에 주차를 하곤 합니다. 도심의 빌딩숲 사이에서 하늘을 향해 탁 트인 풍경을 올려다보면 마음이 후련해지거든요. 이곳에 주차를 하고 미생의 촬영지이기도 했던 서울 스퀘어의 미디어파사드를 배경으로 음악을 들으면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특히 더 뉴 K3의 크렐 오디오는 음악 감상을 위안으로 삼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됩니다. 8개의 스피커에서 생생한 음장 효과를 통해 나오는 음악을 듣고 있으면 대중교통에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던 것과 전혀 다른 차원의 음악을 드는 것 같아 괜히 더 뿌듯해지는 기분이죠. 음악을 좋아한다면, 아니 음악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 옵션만큼은 꼭 넣으라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야겠습니다. 항상 음악을 듣지 않더라도 언젠가 한번쯤은 음악으로 위로를 얻거나 힘을 얻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게 마련이니까요. 이 옵션을 선택한다면 음악은 누구에게나 선물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뉴 K3와 함께한 퇴근길은 새로우면서도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신선한 디자인은 저에게 새로운 활기로 다가왔고, 각종 편의장비와 주행 보조 시스템은 지친 일상에 편안함과 안심을 주었고,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준 오디오 시스템은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 되었으니까요. 미생에서 완생의 삶을 향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젊은 미생의 직장인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친구가 있을까요? 여러분도 언젠가 더 뉴 K3를 만나게 된다면 붐비는 도심 속 퇴근길을 달려보세요. 그 속에서 더 빛나는 더 뉴 K3의 친구 같은 매력을 발견하시게 될 테니까요.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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