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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과 함께 하는 프리미엄 효도

2021/05/31

안녕하세요. 기아 플레이어 최용석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은 저희 가족에게 더 특별합니다.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 5월 10일이기 때문이죠. 부모님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드리고 싶어 기아 K8에 부모님을 태우고 46번 국도를 타고 춘천으로 향하는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각종 프리미엄 사양으로 가득한 K8과의 드라이브는 부모님께 어떤 만족을 안겨드렸을까요?





공간, 인테리어, 주행 감각까지, 모든 것이 편안한 K8


전장 5,015mm를 늘씬한 차체를 자랑하는 K8은 그에 걸맞은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은 실내 공간은 일단 앉았을 때 시각적, 심리적으로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죠. 그 여유로움과 편안함은 주행할 때 고스란히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장거리 드라이브에도 부모님께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실내 공간의 편안함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드는 것은 주행 감각입니다. S자 도로가 유난히 많았던 46번 국도에서 K8은 무척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뽐냈습니다. 급격한 커브길에서도 무게가 쏠리는 느낌이 없어 동승하신 부모님께서 무척 편안해 하셨습니다. 노면 상태가 고르지 않은 곳이나 과속 방지턱을 지날 때에도 부드러우면서도 너무 과하게 물컹거리지 않는 안정적인 주행 감각에 ‘이것이 고급 세단의 주행 감각이구나’하고 느끼게 됐죠.


편안함을 전달하는 또 다른 요소 중 하나는 ‘에르고 모션 시트’입니다. 기아 모델 중 K8에서 처음으로 장착된 기능이어서 더욱 가치 있고 감동으로 다가온 기능이었죠. 누가 앉더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훌륭한 착좌감을 보여주었고 시트 내부에 숨겨진 7개의 공기주머니가 고속 주행에서도 운전하는 제 몸을 단단하게 붙잡는 느낌으로 지지해 어느 상황에서도 편안한 감각으로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시트를 살펴보면 한 가지 더 신선한 요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1열 헤드레스트 뒤쪽이 옷길이 형태로 독특하게 디자인 된 것이죠. 헤드레스트 공간을 활용해 가방이나 자켓 등을 걸어둘 수 있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디자인이죠. 공간의 효율을 중요시 하는 인테리어 흐름에서 숨은 공간까지 최대한 활용하는 기발한 발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기에만 독특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2열에 앉으신 부모님께서 쓰시기에도 무척 편안했던, 멋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부분입니다.


부모님의 운전 기사 역할을 한 저에게 편안하게 느껴졌던 것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운전자의 시야에 딱 맞게끔 굴곡이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독특하고 멋스러울 뿐 아니라 실제 운전 시에 시선을 옮기거나 터치로 조작하기에 좀 더 편안한 느낌이었죠.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센터페시아도 간결하게 다듬어 기존 차량보다 훨씬 더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것도 K8의 특징입니다. 특히 기아 최초로 적용된 터치식 공조/인포테인먼트 조작계는 선터페시아를 복잡하게 만들던 버튼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편리한 조작까지 가능케 해 매우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닭갈비와 감자빵 맛집 춘천, 안전의 맛집 K8


춘천에 도착해 춘천 현지인이 맛집으로 인정한다는 ‘통나무집 닭갈비’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닭갈비 맛집이 즐비한 도시, 춘천에서는 숯불 닭갈비와 철판 닭갈비 두 가지 닭갈비를 내세우는 데, 저희 가족은 철판 닭갈비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닭갈비를 선택하더라도 ‘춘천=닭갈비’라는 공식을 확인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겁니다.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는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 중 하나인 ‘감자밭’으로 향했습니다. 경주 하면 황남빵, 천안 하면 호두과자를 떠올리는 것처럼 춘천 하면 감자빵을 떠올리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빵을 판매하는 곳이죠. 감자 모습을 본따 만든 쫀득쫀득한 빵 안에 포슬포슬한 감자가 들어있는데 누구라도 한 번 먹으면 계속 그 맛을 떠올리게 될 정도로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닭갈비와 감자빵의 맛집 춘천처럼, ‘안전’ 하면 K8을 떠올리게 될 것만 같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첨단 안전장치가 감자빵의 독특한 그 맛처럼 인상적이었거든요.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는 방향지시등을 작동시키면 계기판에 후방 사각지대를 보여주는 BVM(Blind-spot View Monitor, 후측방 모니터) 기능이었습니다. 사이드 미러를 보기 위해 고개를 크게 돌리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사이드 미러에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살필 수 있어 훨씬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그 외에도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메뉴가 운전자를 놀라움으로 이끄는 안전의 맛집입니다.


미세먼지로부터 저와 부모님을 지켜준 또 다른 안전장치도 있습니다.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미세먼지 센서를 포함한 공기청정시스템이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실내 공기를 자동으로 맑게 만들어주거든요. 주행 시의 안전뿐 아니라 외부 공기로부터 탑승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진정한 안전 요소라고 할 수 있죠.





K8, 부모님을 위한 효자 노릇을 하다


부모님과 춘천을 다녀오는 동안 K8은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앞서 설명한 다양한 부분들과 함께 특히 뒷자리에 앉은 부모님을 감동시켰던 부분은 부모님께서 직접 앉은 자리의 온도 조절 설정이 가능한 3존 공조장치였습니다. 운전석에 앉은 저와 뒷좌석에 앉은 부모님이 느끼는 쾌적한 온도가 달라 부모님께 알맞은 온도를 맞춘 드라이브가 되게끔 배려할 수 있었던 기능이었죠. 측면 유리창에 달린 측면 수동 선커튼 역시 강한 햇빛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부모님께 특히 유용했던 기능이었습니다.


멋스러운 외관에 걸맞은 편안함과 안전까지 가득 채운 K8의 프리미엄 사양 덕분에 춘천으로 떠난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드라이브는 부모님께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춘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유유히 즐기며 46번 국도를 달린 드라이브는, 불편한 국도를 장시간 달리는 드라이브였음에도 가족 누구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을 만큼 쾌적하고 편안하며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디로 떠나든 소중한 사람과의 드라이브를 특별하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K8, 여러분도 이 차를 타고 부모님,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드라이브를 떠나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해당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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