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픽셀 새로운 '더 뉴 K3', 무엇이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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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더 뉴 K3', 무엇이 달라졌을까?

2021/04/30

기아의 준중형 모델 K3가 2018년 이후 3년 만에 ‘더 뉴 K3’로 거듭났습니다.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를 변경해 보다 스포티해진 디자인과 최신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적용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모습으로 거듭난 더 뉴 K3. 기존 K3와 비교해 어느 곳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더 세련되고 날렵해진 외관 디자인


자동차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앞모습에서는 헤드램프가 더욱 날렵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릴 역시 더 얇은 형상으로 다듬어졌고 그릴과 그릴 하단의 안개등도 더욱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돼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헤드램프와 DRL(Daytime Running Lights, 주간주행등)입니다. 기존 K3에서 4개의 DRL 램프가 프로젝션 타입의 LED 벌브를 감싸는 형태에서 위아래 3개씩의 선이 MFR(Multi Focusing Reflector, 다중 초점 반사경) 타입의 LED 헤드램프를 두르는 모양으로 변경돼 더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한가지 더, 새로워진 기아를 증명하는 그릴 위의 새로운 로고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더욱 날렵한 느낌으로 거듭난 K3의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느낌이죠.


날렵한 실루엣을 그리는 옆모습은 기존 K3와 거의 동일합니다. 준중형 차급의 범주 내에서 최대한 늘씬하게 만든 실루엣 안으로는 여전히 넉넉한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만족도를 더욱 높이게끔 개선된 인테리어


인테리어는 세부적인 몇 가지를 바꿨지만, 전체적으로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내게끔 변경됐습니다. 특히 더 뉴 K3에서 새로이 적용된 ‘오렌지 브라운’ 인테리어는 더 밝고 역동적인 인테리어 분위기를 만들어내 훨씬 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차에 타고 있다는 기분을 자아냅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로고의 힘이 큽니다. 기아의 신형 로고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은 기존 K3 스티어링 휠의 디자인을 바꾸지 않고 단순히 로고를 바꾸는 것만으로 완전히 새로운 것처럼 느껴지게 만듭니다.


단순히 새것처럼 보이게끔 만드는 외관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실제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변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토홀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는 실제 운전하면서 느낄 수 있는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부분이죠.


10.25인치로 크기를 더욱 키운 내비게이션 모니터 역시 활용도 면에서 기존 모델보다 만족도를 훨씬 높이는 부분입니다.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새롭게 추가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고. 모니터 하단은 터치식 버튼으로 변경해 더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만들어냅니다.


계기판 클러스터는 운전하면서 느끼게 되는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10.25인치 LCD 모니터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한편 더 늘어난 각종 주행보조 장치의 작동상황 등 다양한 정보를 보기 쉽게 알려줍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날씨와 난, 밤, 일몰 등의 시간대를 계기판으로 보여주는 다이내믹 테마는 운전할 때 분위기를 더욱 근사하게 만들죠.


이러한 것들이 조합된 결과 더 멋지고, 더 쓰기 편하고, 더 안전한 운전이 가능한 운전석으로 완성됐습니다. 소비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하는 최소한의 변화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는 인테리어 개선이 이뤄진 것이죠.


세련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해 만족도를 높인 ‘더 뉴 K3’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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