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픽셀 나만의 개인적인 스튜디오, 카니발 하이리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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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개인적인 스튜디오, 카니발 하이리무진

2021/02/16

안녕하세요 VIK플레이어 홍윤기입니다. 이번에는 4세대 카니발 중에서도 조금 더 특별한 모델, 하이리무진과 함께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용 차로도 무척 훌륭했지만, 그것 말고도 또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제가 카니발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가족여행 첫 날, 가족 모두가 잠든 후에 저는 혼자 주차장에 있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만났습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널찍한 공간은 가족을 위한 패밀리카로 쓰이기에 최고이기도 하지만, 저만의 스튜디오처럼 쓸 수도 있을 것 같았거든요.


저는 유튜브를 운영하는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마침 이날은 영상을 촬영하고 업로드 해야 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숙소에는 잠든 가족들이 있어 그들의 단잠을 깨우며 일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마침 사무실 못지 않은 공간을 갖춘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있었기에 실내에 카메라와 녹음기를 설치해 촬영을 하고, 바로 영상 편집까지 진행했습니다.


특히 실내 가운데 자리한 대형 21.5인치 스마트 모니터에는 실내를 사무공간으로 활용하는 이들에게 특히 더 유용한 기능이 숨어있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HDMI 케이블을 연결해 컴퓨터나 영상 장비의 영상과 오디오를 모니터와 카오디오로 들을 수 있는 것이었죠. 큰 모니터와 실내 전체를 채우는 빵빵한 오디오 소리를 들으며 작업하니 업무 몰입도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 외에도 실내에 갖춰진 다양한 편의장비는 업무를 훨씬 편하고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220v 인버터는 노트북이나 카메라에 전원을 연결해 안정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게끔 해주었고 1, 2열에 각각 자리한 냉온 컵홀더는 일을 하면서 언제든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었죠


그 중에서도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는 그대로 떼어서 집에 갖다 두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잠시 뒤로 몸을 뉘이면 바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일을 다 마친 후에는 편안한 자세로 시트를 조정하고 노트북에 HDMI를 연결해 영화를 보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었죠. 은은하게 실내를 감싸는 조명과 편안한 시트 덕분에 영화를 보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린 것은 비밀. 그 정도로 편안하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혹시 이 차를 기억하시나요? 기아의 대표 승합차였던 봉고의 후속 모델, ‘베스타’인데요. 베스타와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나란히 놓고 보며 드는 생각은, 기아는 봉고 신화를 쓰던 옛날부터 지금까지 RV 모델, 즉 Recreational Vehicle에 큰 강점을 보이는 회사라는 것이었습니다.


봉고의 뒤를 이어 그 당시 최고의 레저용 차로 사랑받았던 베스타는 안락함을 더하는 다양한 디테일이 깃들어 있었는데요. 시간이 훌쩍 흐른 뒤인 지금의 카니발 하이리무진에서도 RV 명가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디테일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세심한 배려가 깃든 디테일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음을 깨달을 수 있죠.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가장 멋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카니발 하이리무진. 하지만 가족과 함께 하지 않는 순간에도 아빠에게 넓은 품을 내어주며 이것저것 챙겨주기고 하고 쉼을 허락해주기도 하는 친구 같은 매력도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순간 어릴 때 한없이 넓게만 느껴졌던 놀이터가 떠올랐어요.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가족과 함께 할 때에는 넓은 공원처럼 편안한 쉼터가 되었다가, 저와 단 둘이 있을 때는 즐거운 놀이터로 변하는 멋진 공간을 갖춘 모델입니다. 여러분도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경험해보세요. 가족과 함께여도 좋고, 혼자여도 좋습니다. 어떻게 경험하더라도 이 차는 여러분에게 딱 맞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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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기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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