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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하이리무진 7인승과 즐기는 프라이빗 & 럭셔리 여행 코스

2021/02/04

설날을 앞두고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모임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대가족 모임에 참석하는 것도, 여행을 가는 것도 꺼려지는 요즘. 그렇다고 그저 집콕하기에는 아쉽기만 합니다. 그렇다면 독립된 공간에서 소중한 몇몇 사람들끼리 오붓하게 연휴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기왕이면 각각 독립된 시트에서 안락하게 이동할 수 있는 프라이빗 럭셔리 미니밴, 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이동한다면 더 좋을 것 같군요. 카닙라 하이리무진과 떠나면 더욱 좋을 서울 근교 프라이빗 여행코스를 소개합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기는 슬로우 중식, ‘중심’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해비치)의 중식당 ‘중심’은 독립된 공간에서 먹는 즐거움과 식탁의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라이빗한 모임 장소로 제격입니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울 도심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지만, 온전히 독립된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죠.

사진 제공. 중심

‘중심’은 서울 사대문 안에 위치해 지리적으로도 중심에 있고, 중요한 인연을 맺는 장소의 중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이름입니다. 세련된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7개의 룸이 연출하는 고급스러우면서 절제된 분위기는 프라이빗한 모임과 식사를 즐기기에 딱 알맞습니다. 특히 이곳의 인테리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벽지입니다. 수묵화가 연상되는 몽환적 분위기의 벽지는 이탈리아에서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로렌조 드 그랜디스’의 작품입니다.

사진 제공. 중심

‘중심’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하는 음식으로 인식되던 인스턴트 느낌의 기존 중식에서 벗어나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만드는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여유롭게 즐기는 컨셉의 슬로우 중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모든 요리는 셰프가 직접 면을 뽑고, 오랜 시간 공들여 육수를 뽑아내는 등 시간과 정성으로 만들어집니다. 그중에서도 동파육은 ‘중심’의 슬로우 중식 철학을 잘 보여주는 요리라 할 수 있습니다. 6시간의 조리를 거쳐 손님상에 오르는 동파육은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고기의 맛이 어우러져 ‘겉바속촉’의 식감을 제대로 선사하죠.

사진 제공. 중심

셰프가 직접 개발한 대만식 새우볶음밥도 ‘중심’에서 꼭 먹어봐야 할 대표 메뉴 중 하나입니다. 고소한 계란 볶음밥에 다진 돼지고기를 넣은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먹는 대만식 볶음밥인데, 대하 한 마리가 통으로 올라가 있어 단단하면서 알찬 새우 살의 식감까지 더한 메뉴입니다. 매콤한 소스를 밥과 함께 떠서 대하 살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요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정원에서 맞이하는 나만의 공간, 의림여관

사진 제공. 의림여관

춘천 신동면 의암리에 위치한 의림여관은 도시와 완전한 단절을 통해 오롯이 나와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자연 속 공간입니다. 이를 통해 각박한 도심에서의 삶에 지친 삶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죠.

사진 제공. 의림여관

의림여관은 지극히 프라이빗한 ‘좌실’과 ‘우실’ 두 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숙소에는 독립된 형태의 프라이빗 정원과 식사 공간을 마련해 다른 투숙객과의 마주침을 최소화했죠. 따뜻한 느낌을 전하는 원목 가구로 꾸민 내부는 모두 보리 목공방에서 오직 의림여관을 위해 제작된 전용 가구들입니다.

사진 제공. 의림여관

이 근사한 풍경을 보세요. 의림여관에서는 침실과 욕실에 있는 커다란 창을 통해 정원과 숲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목욕을 즐기거나 침대에 나뒹구는 것만으로 나만의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득 채워지는 느낌일 것 같지 않나요?





영화 관람도 이제는 좀 더 특별하게, 프라이빗 상영관


2020년은 유독 극장에 갈 일이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영화 한 편 보러 가는 일도 이제는 결코 쉽지 않은 시대가 됐죠. 명절을 맞아 개인적 공간을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한 영화관을 방문해 그동안 극장에 가지 못했던 설움을 푸는 것은 어떨까요. 마침 명절에 소중한 사람들끼리 모여 다같이 보기에 좋은 영화도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진 제공. CGV

‘CGV 씨네 앤 리빙룸’은 ‘거실에서 보는 영화’를 콘셉트로 구분된 공간에 포근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극장입니다. 커플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은 최대 50석이 마련되어 있고, 각 좌석 사이에는 칸막이가 쳐져 있어 개인 공간을 침해받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죠. 또 편안한 거실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안락한 소파와 테이블 및 쿠션 등 다양한 소품도 세심하게 신경쓴 모습이 돋보입니다. 좌석마다 휴대폰 충전기와 영화 잡지가 마련돼 있어, 영화를 보기 전부터 보는 동안에도 다양한 편의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사진 제공. ‘메가박스

‘메가박스 더 부티크 프라이빗’은 ‘그들만의 공간에서, 그들만의 시간’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우는 만큼 ‘프라이빗’한 영화 관람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전용 라운지와 총 8석의 상영관을 갖춘 이곳은 별도로 정해진 영화 상영 시간이 없으며, 관람자가 원하는 시간에 영화를 선택해 예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가집니다. 상영관에 들어서면 호텔급의 프리미엄 어매니티가 갖춰져 있고, 음식 주문이 가능한 전담 룸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죠. 와인 콜키지를 내면 내가 보유한 와인도 반입이 가능해 와인을 마시며 근사하게 영화를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드는, 카니발 하이리무진


그리고 여기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승용차는 프라이빗한 속성을 갖고 있지만,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공간이 만들어내는 느낌과 가치는 그것들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크고 안락한 공간에서 최고의 편안함을 전달하며 이동 수단 본연의 목적을 해낸다는 것 외에도, 언제 어디서든 그 공간 자체가 온전히 탑승자를 위한 휴식의 공간이 된다는 것이죠.


앞서 소개한 극장에 가는 것마저 꺼려진다면 2열 천장에 배치된 21.5인치 대형 스마트 모니터를 통해 영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니터는 휴식을 위한 역할을 하다가도 언제든 필요할 때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연결해 개인 업무를 보거나 화상 미팅도 가능하게 하죠. 필요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휴식 공간이 되기도, 업무 공간이 되기도 할 수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승용차가 가지는 프라이빗이라는 속성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죠.


2열 탑승자를 위해 별도로 비치된 전용 리모콘은 2열 21.5인치 스마트 모니터와 더불어 이 차가 어떤 성격을 지니는 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기능이 운전자 중심으로 조작되는 일반 승용차나 미니밴과 달리 2열 탑승자가 직접 원하는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은 외부와 확연히 구분되는 프라이빗 공간의 속성에 더해 운전자로부터도 독립돼 나만의 편안함과 편리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니까요.


또한, 공기의 질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요즘, 이 차에 달린 빌트인 공기청정기는 탑승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온전히 특별한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카니발 하이리무진.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만나기 어려움 요즘, 오히려 주변의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내 주변의 소중한 가족과 친구, 은인이나 동료가 있다면 이 차의 공간을 함께 누리며 오붓한 여러분만의 시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공간에서 만드는 추억도, 이 차로 떠나는 드라이브도 모두 ‘우리’를 더 끈끈하게 연결시켜주는 특별한 경험이 될 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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